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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故 김새론 유족 추가 폭로에 ‘기존 입장 유지’…강경 대응 예고

2025.03.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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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 유족의 추가 폭로에 대해 기존 입장을 유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12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유족의 추가 폭로와 관련해 “앞서 드린 입장과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1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인이 생전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와 함께 촬영한 사진 등이 공개됐다. 또한 유족 측의 추가 입장이 전해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0일에도 김새론이 15세 때부터 김수현과 연애를 했으며, 김수현의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 이진호와 친분이 있다는 주장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김수현과 관련하여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소속사는 “한때 당사에 몸담았던 김새론의 사망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끼며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면서도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는 고인이 생전에 힘들어했던 사이버 렉카의 행태를 답습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위사실들이 더 이상 유포되거나 확대, 재생산되지 않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 김수현 개인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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