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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70억 5천만원에 압구정 최고가 아파트 장만···'45억은 자기자금'

2025.02.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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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대형 면적을 최고가에 매수한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헤럴드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서울 압구정 일대 재건축 구역 중 빠르게 진행되는 2구역 조합원 지위를 취득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1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면적 170㎡를 70억 5천만원에 공동명의로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해당 면적에서 기록된 신고가로, 직전 최고가는 지난해 8월에 이루어진 67억원이었다.

부부는 이달 10일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고, 동시에 30억원의 은행 근저당권도 설정됐다. 이에 따라 부부는 거래가액의 120% 수준인 약 25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9·11·12차는 1982년에 지어진 27개 동 규모의 아파트로,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과 인접해 있으며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이 바로 앞에 위치한다. 또한 신사공원, 잠원한강공원, 현대고등학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도보권에 있어 전통적인 부촌으로 평가받는 압구정 일대에서도 입지가 우수한 아파트로 꼽힌다.

[사진] 박수홍 개인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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