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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쯔양` 협박해 수천만 원 갈취한 구제역·카라큘라, 보석 석방

2025.01.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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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수천만 원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구제역(본명 이준희)과 관련된 사건에서, 이들이 보석 석방됐다.

23일 수원지법 형사14단독 박이랑 판사는 공갈 혐의로 기소된 구제역, 카라큘라(본명 이세욱), 최모 변호사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으며, 주작 감별사(본명 전국진)도 직권으로 보석 석방됐다.

이들은 2023년 2월, 쯔양에게 "탈세와 사생활 의혹을 제보받았다"며 돈을 요구하고 협박해 총 5500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한 쯔양에게 "네가 고소를 남발하고 있다는 영상을 올리겠다"며 위협한 바 있다.

카라큘라와 크로커다일(본명 최일환)은 구제역에게 쯔양에 대한 폭로보다 돈을 직접 뜯어내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취지로 공갈을 부추겼으며, 크로커다일은 공갈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다.

최 변호사는 쯔양의 전 남자친구가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알게 된 쯔양과 A씨의 개인정보를 구제역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사건에 대한 다음 공판은 다음 달 10일에 예정돼 있다.

[사진] 쯔양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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