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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태연이 새 아시아투어 'The TENSE'의 첫 번째 서울 공연에 이어 타이베이 공연까지 완전 매진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17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이 오는 3월 시작되는 'The TENSE' 투어의 티켓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더욱 활발한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고 전했다.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3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공연은 물론,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펼쳐지는 첫 공연도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팔리는 기록을 세우며, K팝 대표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 자카르타, 마카오, 싱가포르,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여러 도시를 순차적으로 돌며, 태연은 글로벌 팬들과의 깊은 교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의 공연도 추가되며, 아시아권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태연의 이번 아시아투어 'The TENSE'는 그녀의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