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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하늘양 부친, 아이브 장원영에게 딸의 마지막 소원 '빈소 방문' 요청

2025.02.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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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하늘양의 부친이 딸의 마지막 소원으로 아이브 장원영의 빈소 방문을 요청했다.

12일 김하늘양의 부친 A씨는 언론 인터뷰에서, 하늘양이 생전 아이브 장원영의 팬이었음을 언급하며 "하늘이가 아이브 콘서트가 있으면 꼭 보내달라고 했었다"며 "하늘이의 꿈은 장원영 그 자체였다"고 말했다. 이어 "가능하다면, 바쁘겠지만 하늘이를 보러 와달라"는 부탁을 전했다.

하늘양은 아이브 장원영의 팬으로, 아이브 측은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접한 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아이브 이름이 담긴 근조화환과 포토카드를 보내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장원영의 인스타그램에는 "하늘이 가는 길을 위해 장례식에 꼭 가달라"는 내용의 댓글이 잇따라 달리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김하늘양은 지난 10일 오후 5시 50분쯤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교사 A씨의 흉기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A씨는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해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우울증 등으로 휴직 후 지난해 12월 복직한 상태였다.

[사진] 아이브 장원영 개인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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