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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공개 3일 만에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과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의 모험과 인생을 사계절로 그린 이 작품은 3월 7일 첫 공개 이후, 3일 만에 3,600,000 시청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에서 4위에 올라섰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넘어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페루, 볼리비아 등 24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는 애순과 관식의 일생을 중심으로,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인생의 사계절을 풀어낸 작품이다. 공개와 동시에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작품의 따뜻한 매력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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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과 미공개 스틸은 촬영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노란 유채꽃밭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수줍게 뽀뽀하는 '애순'과 '관식'의 모습은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두 배우는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웃고, 서로를 바라보며 장난을 치는 등 캐릭터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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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환하게 웃으며 촬영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자랑했고, 아이유는 모니터링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애순'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중년의 '애순'(문소리)과 '관식'(박해준)의 스틸은 시간이 흐른 후에도 변함없이 서로를 지지하는 둘의 관계를 보여주며 감동을 전한다.
또한 김원석 감독은 촬영 현장에서 디렉팅을 열정적으로 진행하며, 그의 섬세한 연출이 앞으로의 이야기에도 큰 기대감을 안겨준다. 해녀 이모들 역을 맡은 차미경, 이수미, 백지원과 '애순'의 엄마 역할을 맡은 염혜란, 어린 '애순' 역의 김태연도 유쾌한 촬영 현장을 만들며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2막을 3월 14일(금)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하며, 그동안 보여준 따뜻한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