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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박나래, 한남동 최고급 빌라 임장…‘정원 뷰가 예술’

2025.03.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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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구해줘! 홈즈’에서 최고급 빌라 임장에 나선다.

12일 MBC ‘구해줘! 홈즈’ 측은 도시 설계 전문가 정석 교수와 함께 용산구 한남동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나래, 풍자, 주우재가 한남동 재개발 구역 중 하나인 도깨비시장을 방문한다. 박나래는 “오랜 세월 한남동을 지켜온 재래시장인데 이제는 사라져 아쉽다”고 전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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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격적인 한남동 임장을 위해 세 사람은 유엔빌리지를 찾는다. 정석 교수는 “6·25전쟁 이후 UN파견 기술자와 미군 등 외국인을 위해 조성된 마을”이라며 “이곳에는 8개의 대사관이 위치해 있어 보안이 철저하다”고 설명했다.

유엔빌리지의 한 고급 빌라에 도착한 박나래는 “한 번쯤 구경하고 싶었던 집”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그는 “집주인이 연예인보다 더 유명한 분”이라고 덧붙이며 호기심을 자아냈다.

현관문 입구부터 미술 작품과 감각적인 조명, 넓은 거실에 배치된 그랜드피아노까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나래는 “한강뷰도 매력적이지만, 이 집은 정원 뷰가 예술”이라며 통창 너머로 보이는 아름다운 정원을 소개했다.

한남동 고급 빌라를 소개할 ‘구해줘! 홈즈’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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