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beatsports

검색
검색

스포츠 전경기 프리뷰 전문미디어 - 비트스포츠

회원가입
비트스포츠 프리미엄PICK 비트스포츠 프리미엄PICK
1 2 3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 캡처 및 불법 개재시 법적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 피자배달부가 느낀 부자 동네와 가난한 동네의 차이

2016.02.28 16:39

1454573147805997

한 피자 배달 아르바이트가 일을 하면서 느꼈다며 쓴 글이 인터넷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글 쓴 이는 1년 정도 피자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부자동네는 전반적으로 어른이고 애들이고 예의 바르고 여유가 있는 반면, 가난한 동네는 반대로 어른이고 아이들이고 무례하고 여유가 없다"는 것.  

또한 이렇게 차이가 나는 환경은 악순환을 하면서 대물림을 한다며 설명을 이어나갔다. 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반화의 오류다", "이건 경우에 따라 다르다", "맞는 것 같다. 비슷한 걸 느꼈다", "이건 정말 위험한 발상이다", "오히려 반대 아닌가?" 등 다양한 의견을 폭발적으로 올리고 있는 중.  

1454572874846217



글쓴 이의 의도는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생각을 순수하게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겠지만, 부자 동네의 분위기와 가난한 동네의 분위기를 특정 지역 한두 곳만을 경험한 것으로 판단하는 내용이라 오류의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 

다만,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대목이나, 부의 대물림을 설명하는 대목은 생각해볼 내용이라는 분위기. 땅콩회항 사건만 보더라도 부자들이 더 예의가 있다는 건 확실히 일반화의 오류.

비트스포츠 멤버십에 가입하고
모든 콘텐츠를 읽으세요.

로그인 PC 버전으로 이동